따끈따끈 새로 오픈 숙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래서 더 좋은 공간
시선과 머무름이 이어지는 공간
강릉 WAVE9은 시선의 흐름을 따라 공간이 천천히 드러나며, 안과 밖의 경계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스테이입니다.
거실을 중심으로 수영장과 자쿠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머무는 동안 장면이 겹치듯 이어집니다.
비워진 여백 속에서 각자의 리듬이 존중되며, 공간은 조용히 그 시간에 반응합니다.
결국 이곳은 머무를수록 깊어지는 흐름 속에서, 하나의 풍경처럼 완성되는 공간입니다.안과 밖이 이어지는 집
블랑에메르는 실내와 외부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된 스테이입니다.
복층 구조 안에서 위아래 공간이 나뉘며, 머무는 위치에 따라 시선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A동기준 10인 ~ 최대 20인
264m²
침대룸A(더블1,퀸1)+침대룸B(퀸1)+온돌룸A(여분 침구류1)+온돌룸B(여분 침구류1)+온돌룸C(여분 침구류2)+화장실6+거실1

B동기준 10인 ~ 최대 20인
264m²
침대룸A(더블1,퀸1)+침대룸B(퀸1)+온돌룸A(여분 침구류1)+온돌룸B(여분 침구류1)+온돌룸C(여분 침구류2)+화장실6+거실1
+ view details전 객실에 새롭게 마련한 글라스하우스 바비큐룸은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불과 바다를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입니다.
장작이 타오르는 소리, 잔잔한 파도, 그리고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하루가 시작됩니다.
야외수영장, 프라이빗 해변, 해안 산책로까지. 퀸스비치는 머무는 시간이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